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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440쪽 · 86%·마지막 기록 오늘

읽음 2026.11.08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오늘은 원소 이야기. 주기율표가 이렇게 재밌을 일인가.

440쪽까지

읽음 2026.11.07
기록의 쓸모 / 이승희

읽다 보니 이 앱에 뭐라도 남기고 싶어졌다.

160쪽까지

읽음 2026.11.06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앵커링 실험 대목에서 내 소비 습관이 떠올라 뜨끔했다.

260쪽까지

읽음 2026.11.05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지구의 역사를 하루로 압축하면 인간은 자정 직전에야 등장한다.

· 351쪽

380쪽까지

읽음 2026.11.04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지질학 파트에서 시간 감각이 완전히 무너진다.

330쪽까지

읽음 2026.11.02
떨림과 울림 / 김상욱

과학과 시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울 수 있구나.

150쪽까지

읽음 2026.11.01
코스모스 / 칼 세이건

코스모스를 이해하려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 156쪽

180쪽까지

읽음 2026.10.30
기록의 쓸모 / 이승희

기록은 지나간 나와 다가올 나를 잇는 다리다.

· 47쪽

90쪽까지

읽음 2026.10.27
유미의 세포들 / 이동건

웹툰도 읽을거리. 세포들이 귀엽다.

읽음 2026.10.27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우리는 본 것이 전부라고 너무 쉽게 믿는다.

· 122쪽

150쪽까지

읽음 2026.10.25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지루할 틈이 없다. 농담처럼 시작해 정색하게 만든다.

240쪽까지

읽음 2026.10.23
떨림과 울림 / 김상욱

우주는 떨림이고, 인간은 그 울림이다.

· 61쪽

90쪽까지

다시 시작 2026.10.21
코스모스 / 칼 세이건

브라이슨을 읽다 세이건이 그리워 다시 폈다.

시작 2026.10.21
기록의 쓸모 / 이승희

기록하는 습관을 다시 붙이고 싶어서.

시작 2026.10.19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내 판단이 얼마나 미덥지 않은지 확인하고 싶어서.

읽음 2026.10.17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우연의 연속이다.

· 84쪽

120쪽까지

시작 2026.10.15
떨림과 울림 / 김상욱

물리학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길래.

시작 2026.10.09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과학 전 분야를 한 권으로 훑고 싶어서.

읽음 2026.09.29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마음이 무거워 천천히 읽는 중. 곧 이어서.

120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