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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표지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440쪽 · 86%·마지막 기록 오늘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표지
읽음 2026.09.24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오늘은 원소 이야기. 주기율표가 이렇게 재밌을 일인가.

440쪽까지

기록의 쓸모 표지
읽음 2026.09.23
기록의 쓸모 / 이승희

읽다 보니 이 앱에 뭐라도 남기고 싶어졌다.

160쪽까지

생각에 관한 생각 표지
읽음 2026.09.22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앵커링 실험 대목에서 내 소비 습관이 떠올라 뜨끔했다.

260쪽까지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표지
읽음 2026.09.21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지구의 역사를 하루로 압축하면 인간은 자정 직전에야 등장한다.

· 351쪽

380쪽까지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표지
읽음 2026.09.20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지질학 파트에서 시간 감각이 완전히 무너진다.

330쪽까지

떨림과 울림 표지
읽음 2026.09.18
떨림과 울림 / 김상욱

과학과 시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울 수 있구나.

150쪽까지

코스모스 표지
읽음 2026.09.17
코스모스 / 칼 세이건

코스모스를 이해하려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 156쪽

180쪽까지

기록의 쓸모 표지
읽음 2026.09.15
기록의 쓸모 / 이승희

기록은 지나간 나와 다가올 나를 잇는 다리다.

· 47쪽

90쪽까지

유미의 세포들 표지
읽음 2026.09.12
유미의 세포들 / 이동건

웹툰도 읽을거리. 세포들이 귀엽다.

생각에 관한 생각 표지
읽음 2026.09.12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우리는 본 것이 전부라고 너무 쉽게 믿는다.

· 122쪽

150쪽까지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표지
읽음 2026.09.10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지루할 틈이 없다. 농담처럼 시작해 정색하게 만든다.

240쪽까지

유미의 세포들 표지
시작 2026.09.09
유미의 세포들 / 이동건

다들 재밌다길래.

떨림과 울림 표지
읽음 2026.09.08
떨림과 울림 / 김상욱

우주는 떨림이고, 인간은 그 울림이다.

· 61쪽

90쪽까지

코스모스 표지
다시 시작 2026.09.06
코스모스 / 칼 세이건

브라이슨을 읽다 세이건이 그리워 다시 폈다.

기록의 쓸모 표지
시작 2026.09.06
기록의 쓸모 / 이승희

기록하는 습관을 다시 붙이고 싶어서.

생각에 관한 생각 표지
시작 2026.09.04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먼

내 판단이 얼마나 미덥지 않은지 확인하고 싶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표지
읽음 2026.09.02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우연의 연속이다.

· 84쪽

120쪽까지

떨림과 울림 표지
시작 2026.08.31
떨림과 울림 / 김상욱

물리학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길래.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표지
시작 2026.08.25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과학 전 분야를 한 권으로 훑고 싶어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표지
읽음 2026.08.15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마음이 무거워 천천히 읽는 중. 곧 이어서.

120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