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읽기
빌 브라이슨
440쪽 · 86%·마지막 기록 오늘
읽을거리
기록
기간
오늘은 원소 이야기. 주기율표가 이렇게 재밌을 일인가.
440쪽까지
읽다 보니 이 앱에 뭐라도 남기고 싶어졌다.
160쪽까지
앵커링 실험 대목에서 내 소비 습관이 떠올라 뜨끔했다.
260쪽까지
지구의 역사를 하루로 압축하면 인간은 자정 직전에야 등장한다.
380쪽까지
지질학 파트에서 시간 감각이 완전히 무너진다.
330쪽까지
과학과 시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울 수 있구나.
150쪽까지
코스모스를 이해하려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180쪽까지
기록은 지나간 나와 다가올 나를 잇는 다리다.
90쪽까지
웹툰도 읽을거리. 세포들이 귀엽다.
우리는 본 것이 전부라고 너무 쉽게 믿는다.
지루할 틈이 없다. 농담처럼 시작해 정색하게 만든다.
240쪽까지
다들 재밌다길래.
우주는 떨림이고, 인간은 그 울림이다.
브라이슨을 읽다 세이건이 그리워 다시 폈다.
기록하는 습관을 다시 붙이고 싶어서.
내 판단이 얼마나 미덥지 않은지 확인하고 싶어서.
우리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우연의 연속이다.
120쪽까지
물리학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길래.
과학 전 분야를 한 권으로 훑고 싶어서.
마음이 무거워 천천히 읽는 중. 곧 이어서.
소셜로 계속하면 서비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 가입
다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