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밑줄 클럽
매주 수요일 저녁, 각자 읽은 부분에서 밑줄 하나씩 들고 모여요
모임원 4명
이
이일금모임장
이
이서정
박
박준호
김
김하늘
지금 함께 읽기
떨림과 울림
김상욱
- 이 이일금 읽는 중 55%
- 이 이서정 읽는 중 44%
- 박 박준호 읽는 중 74%
- 김 김하늘 읽는 중 15%
함께 남긴 것들
18
이서정
읽음
떨림과 울림
· 120쪽까지
2026.09.20
김하늘
읽음
떨림과 울림
· 40쪽까지
2026.09.19
이일금
읽음
떨림과 울림
2026.09.18
과학과 시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울 수 있구나.
150쪽까지
박준호
읽음
떨림과 울림
2026.09.14
물리 이야기인데 이상하게 위로가 된다. 모임에서 얘기하고 싶은 대목이 많다.
200쪽까지
김하늘
시작
떨림과 울림
2026.09.12
이서정
읽음
떨림과 울림
2026.09.09
출퇴근길에 조금씩 읽는 중인데 문장마다 자꾸 발이 멈춘다.
60쪽까지
이일금
읽음
떨림과 울림
2026.09.08
우주는 떨림이고, 인간은 그 울림이다.
· 61쪽90쪽까지
박준호
시작
떨림과 울림
2026.09.04
이서정
시작
떨림과 울림
2026.09.02
이일금
시작
떨림과 울림
2026.08.31
물리학을 감성적으로 풀어낸다길래.
박준호
다 읽음
아몬드
2026.08.14
이서정
다 읽음
아몬드
2026.08.11
끝까지 읽고 나서야 제목이 다르게 읽혔다.
박준호
읽음
아몬드
· 150쪽까지
2026.07.26
박준호
시작
아몬드
2026.07.11
이서정
시작
아몬드
2026.07.08
이일금
다 읽음
아몬드
2026.06.28
담담한 문장이 오히려 오래 남는다.
이일금
읽음
아몬드
2026.06.26
감정을 모른다고 사랑을 못 하는 건 아니었다.
· 88쪽130쪽까지
이일금
시작
아몬드
2026.06.21
표지가 예뻐서 골랐다.
지난 함께 읽기
-
아몬드
2026.07.06 ~ 2026.08.15 · 3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