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채워둔 화면이에요

퇴근길 책 한 줄

출퇴근 지하철에서 읽고, 하루 한 줄씩 남기는 느슨한 모임이에요

모임원 5명

이 이서정모임장 이 이일금 박 박준호 최 최도윤 정 정소민

지금 함께 읽기

기록의 쓸모

이승희

  • 이 이일금 읽는 중 61%
  • 이 이서정 읽는 중 49%
  • 박 박준호 읽는 중 15%
  • 최 최도윤 읽는 중 68%
  • 정 정소민 읽는 중

함께 남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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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금 읽음 기록의 쓸모 2026.11.07

읽다 보니 이 앱에 뭐라도 남기고 싶어졌다.

160쪽까지

이서정 읽음 기록의 쓸모 · 130쪽까지 2026.11.05
최도윤 읽음 기록의 쓸모 2026.11.04

기록이 쌓이면 자산이 된다는 말, 요즘 실감 중.

180쪽까지

박준호 읽음 기록의 쓸모 · 40쪽까지 2026.11.02
정소민 시작 기록의 쓸모 2026.11.01
이서정 읽음 기록의 쓸모 2026.10.31

지하철에서 한 챕터씩. 나도 뭐라도 남기고 싶어지는 책.

70쪽까지

이일금 읽음 기록의 쓸모 2026.10.30

기록은 지나간 나와 다가올 나를 잇는 다리다.

· 47쪽

90쪽까지

최도윤 시작 기록의 쓸모 2026.10.29
박준호 시작 기록의 쓸모 2026.10.27
이서정 시작 기록의 쓸모 2026.10.25
이일금 시작 기록의 쓸모 2026.10.21

기록하는 습관을 다시 붙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