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채워둔 화면이에요

퇴근길 책 한 줄

출퇴근 지하철에서 읽고, 하루 한 줄씩 남기는 느슨한 모임이에요

모임원 5명

이서정모임장 이일금 박준호 최도윤 정소민

지금 함께 읽기

기록의 쓸모 표지

기록의 쓸모

이승희

  • 이일금 읽는 중 61%
  • 이서정 읽는 중 49%
  • 박준호 읽는 중 15%
  • 최도윤 읽는 중 68%
  • 정소민 읽는 중

함께 남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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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금 읽음 기록의 쓸모 2026.09.23

읽다 보니 이 앱에 뭐라도 남기고 싶어졌다.

160쪽까지

이서정 읽음 기록의 쓸모 · 130쪽까지 2026.09.21
최도윤 읽음 기록의 쓸모 2026.09.20

기록이 쌓이면 자산이 된다는 말, 요즘 실감 중.

180쪽까지

박준호 읽음 기록의 쓸모 · 40쪽까지 2026.09.18
정소민 시작 기록의 쓸모 2026.09.17
이서정 읽음 기록의 쓸모 2026.09.16

지하철에서 한 챕터씩. 나도 뭐라도 남기고 싶어지는 책.

70쪽까지

이일금 읽음 기록의 쓸모 2026.09.15

기록은 지나간 나와 다가올 나를 잇는 다리다.

· 47쪽

90쪽까지

최도윤 시작 기록의 쓸모 2026.09.14
박준호 시작 기록의 쓸모 2026.09.12
이서정 시작 기록의 쓸모 2026.09.10
이일금 시작 기록의 쓸모 2026.09.06

기록하는 습관을 다시 붙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