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고 끝내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찍어 두기만 하면, 읽어 온 날들이 차곡차곡 쌓여요.

한 장 찍고 확인만 하면 끝. 물론 무료예요.

이런 적, 없으세요?

흐릿한 기억

분명 좋았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가물가물해요.

번거로운 입력

제목에 저자에 출판사까지, 적으려니 엄두가 안 나요.

흩어진 메모

메모는 여기, 사진은 저기. 다시 찾으려면 막막해요.

필요한 건, 사진 한 장

사진으로 기록

꼭 채워야 하는 칸이 없어요. 사진 한 장이면 저장돼요.

자동 보강

제목·표지·출판사를 도서 정보에서 찾아 알아서 채워요.

알아서 정리

표지든 밑줄 친 구절이든, 찍으면 형태를 구분해 정리해요.

이렇게 사용해요

  1. 1

    사진 찍기

    표지나 마음에 남은 구절을 한 장 찍어요.

  2. 2

    검토하기

    자동완성된 내용에서 틀린 곳만 고쳐요.

  3. 3

    저장하기

    책장과 타임라인에 하나씩 모여요.

쌓일수록, 다시 펼쳐 보게 돼요

  • 모아둔 문장과 생각이 흐름으로 이어지는, 타임라인
  • 읽은 책이 한 칸씩 채워지는, 나만의 책장
  • 무엇을 얼마나 읽었는지, 한눈에 보는 통계

무엇이 궁금하세요?

네. 회원 가입만 하면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결제 정보를 넣을 일도 없습니다.

표지나 읽은 구절을 한 장 올리면 제목·저자 같은 내용을 자동으로 채워 줘요. 틀린 곳만 고쳐서 저장하면 됩니다.

제목·저자나 ISBN으로 표지·출판사까지 자동으로 보강해요. 찾지 못하면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네. 남기고 싶은 제목이나 문장만 적어도 저장돼요. 사진은 거들 뿐, 꼭 필요하지는 않아요.

책뿐 아니라 논문·보고서·기사·온라인 글까지 기록할 수 있어요. 읽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모아 둘 수 있어요.

아니요. 기록은 본인 계정에만 보여요. 직접 공유하지 않는 한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지 않습니다.

아니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 홈 화면에 앱(PWA)으로 더해 두면 앱처럼 빠르게 열려요.

오늘 읽은 한 권부터, 남겨볼까요?

한 장 찍고 확인만 하면 끝. 물론 무료예요.